올초에
산호세대학부터 테스트하던 구글의 지메일 기반 이메일호스팅이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기회를 주고 있다길래
신청했더니 4~5일정도 지나 어제밤 테스트 초대메일이 왔다. 바로 도메인네임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웹호스팅 회사에, 메일 서버주소를 지정해주는 MX레코드 변경신청을 하였고 오늘 아침 바뀐 것을 확인하였다.
dig hof.pe.kr mx
; < <>> DiG 8.3 < <>> hof.pe.kr mx
;; res options: init recurs defnam dnsrch
;; got answer:
;; ->>HEADER< <- opcode: QUERY, status: NOERROR, id: 2
;; flags: qr aa rd ra; QUERY: 1, ANSWER: 7, AUTHORITY: 2, ADDITIONAL: 8
;; QUERY SECTION:
;; hof.pe.kr, type = MX, class = IN
;; ANSWER SECTION:
hof.pe.kr. 1H IN MX 1 ASPMX.L.GOOGLE.COM.
hof.pe.kr. 1H IN MX 5 ALT1.ASPMX.L.GOOGLE.COM.
hof.pe.kr. 1H IN MX 5 ALT2.ASPMX.L.GOOGLE.COM.
hof.pe.kr. 1H IN MX 10 ASPMX2.GOOGLEMAIL.COM.
hof.pe.kr. 1H IN MX 10 ASPMX3.GOOGLEMAIL.COM.
hof.pe.kr. 1H IN MX 10 ASPMX4.GOOGLEMAIL.COM.
hof.pe.kr. 1H IN MX 10 ASPMX5.GOOGLEMAIL.COM.
hof.pe.kr 메일호스팅 페이지에 접속해보니 이미 구글에서는 MX레코드 변경사항을 확인하고 계정상태가 활성화되어있다고 표시해주고 있었다.

2기가 짜리 메일 25개를 생성할 수 있다. 웹호스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메일이 --싼 경우에--보통 1개 추가당 연간 3천원~5천원 수준임을 생각하면, 남들이 10메가 20메가 메일 주고
용량추가에 돈 받고 있을때 1기가, 곧 2기가 메일을 제공한 것처럼, 자신의 도메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서비스다. 당연히, 구글은 이제 자신의 도메인(google, gmail...)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