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3일 화요일

블로그에 무엇을 쓰든,

블로그에 무엇을 쓰든 --예를 들자면--
  • 웹2.0에 대해서는 독보적인 지명도를 얻었다.
  • IT업계 비지니스를 꿰뚫는 분석글을 주로 올린다.
  • 해외 새 소식을 꾸준히 번역해서 올린다.
  • 사색과 성찰을 바탕으로 감수성이 풍부한 글쓰기를 이어간다.
  • 링크와 한줄 짜리 설명만 쓴다.
  • 냉소적인데다가 가끔 욕설도 내지른다.
  • 먹음직스러운 요리 만드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 사진작가 저리가라 싶게 멋드러진 사진을 올린다.
계속 쓰기만 한다면, 그 주위에 꼭 저 닮은 독자들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