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2일 월요일

투정은 고객이 부리는 것이다.

어릴 때는 투정으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은 - 단지 늙어가는 것이 아닌 성숙해 간다는 것은 - 투정으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곧 사람이 커가는 것이다. 플래쉬의 압박이 있지만 "그놈이라면" 홈페이지에서 박재우 사장이 고객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놈이라면 메인페이지->상단메뉴 맨 오른쪽 "그놈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