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5년 7월 22일 금요일
금요일밤의 호사
시원한 맥주
, 비엔나 쏘세지 한봉지, 꿀꽈배기 한봉지, 썬칩 한봉지, 방에 불 끄고 5와트짜리 흐릿한 스탠드 조명 아래서 결말이 매우 "깬다"와 "비극이다"라는 것까지만 안 채 매회 늦추어지지 않는 긴장감의 연속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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