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3
택배를 3천원에 보내기.
택배비가 보통 5천원정도 하는데 아이베이비 사이트의 택배이용서비스를 이용하면 3천원에 보낼 수 있다고 하는군요.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이용할 수 있지만 이 정도 혜택이면 상당히 끌립니다. 하악하악...
2007/07/12
서비스 잘 다듬기.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옆에 나오는 최근 덧글, 최근 트랙백, 검색창 등을 보일 것인지 말 것인지를 정하는 메뉴에 보면 동그란 표시가 있습니다. 노란색이면 메뉴를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고 회색이면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지요.
위의 캡춰는 이번 개편에 적용할 디자인이고 해당 메뉴를 개편하면서 들었던 생각 중의 하나는 메뉴를 켜고 껐다는 색깔을 과연 모든 사람이 다 잘 알아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스위치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거나 버튼이 튀어나왔다가 눌렸다가 하는 식으로 모양이 아예 바뀌는게 가장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 노란색과 회색도 켜짐/꺼짐 상태를 나타내기에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색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분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는지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이 오는 동호회 게시판에 두달전 슬쩍 올려봤습니다.
위의 캡춰는 이번 개편에 적용할 디자인이고 해당 메뉴를 개편하면서 들었던 생각 중의 하나는 메뉴를 켜고 껐다는 색깔을 과연 모든 사람이 다 잘 알아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스위치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거나 버튼이 튀어나왔다가 눌렸다가 하는 식으로 모양이 아예 바뀌는게 가장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 노란색과 회색도 켜짐/꺼짐 상태를 나타내기에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색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분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는지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이 오는 동호회 게시판에 두달전 슬쩍 올려봤습니다.
색맹이나 색약이신 분 계세요? / SLRClub답변주신 분들께서 별 문제없이 구별할 수 있다고 하셨네요. 그대로 가도 되겠네요. 혹시나 싶어서 서비스 오픈 때 또는 오픈 후 수정할 사항 일괄 적용할 때는 조금 더 명확한 표시를 할 예정입니다. 동그라미 위에 마우스를 대고 잠시 있으면 메세지가 나옵니다.
2007/07/11
스타택 스티커
스타택 오리지날에는 StarTAC이나 MOTOROLA라는 글씨가 스티커로 붙어있습니다. 그렇다고 종이로 된 스티커는 아니구요;
바깥쪽에 붙이는 반달스티커와 안쪽에 붙이는 스티커(일명 떡볶이스티커) 셋트입니다. 룰루랄라~~
어제 저녁...
어제 퇴근하고 뉴스2.0을 운영하는 Ascent Networks 한국 R&D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맥북과 24인치 LCD모니터가 뿜어내는 포스에 덜덜덜... @.@b
손 센터장님, H님, K님, 그리고 gratia님~ 반가웠습니다.
2007/07/09
pownce
digg를 만든 Kevin Rose가 새로 만든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pownce.com. 가입신청을 해야하고 별도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또는 웹페이지를 이용해서 메세지, 링크, 파일, 일정을 공유합니다. 수익모델은 광고와 유료버젼이군요. 연간 20달러를 내고 유료버젼(프로)를 사용할 경우 파일전송용량이 100메가바이트(무료는 10메가바이트)까지 가능해집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처럼 마이크로블로그 종류같으며 이런 류의 서비스가 웹에 있어도 메신저의 역할을 잠식하는 면이 있었는데 pownce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모양까지 메신저스럽게 바꿔버리고 말았습니다.
현재 한글로 입력할 경우 물음표로 바뀌어버리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pownce프로그램에서 메세지를 입력하면 잠깐 동안은 한글로 표시되지만 웹과 연동을 위해서 서버쪽과 1분에 한번꼴로 하는 동기화작업 을 하고나면 한글이 깨집니다.
현재 pownce가입은 pownce에 초대장을 요청하거나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서 초대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pownce가입은 pownce에 초대장을 요청하거나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서 초대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2007/07/05
헬스 2달째
아침에 운동을 시작한지 두달째군요. 한달째 되던 날 목표로 삼았던 10단위 자리수를 낮추는 것은 성공했습니다. 그저께 아침 운동할 때 보니까 x0.1 kg이더군요. 어제는 아침에 서비스 개편때문에 운동 하루 빠졌고 오늘 아침 운동하면서 다시 몸무게 재 보니까 10단위가 바뀌었더군요. 흐흐흐. 만세! 두달동안 얼추 4킬로그램정도 뺀 셈입니다. 더 화끈하게 빼신 분들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요렇게 하고 있습니다.
1. 운동을 거르지 않는다.
5월초부터 지금까지 두달째인데 이틀 빠지고 헬스장 개근; 했습니다. 5시반에 일어나지 못하는 핑게를 대보자면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이 담배를 다시 피워물고 싶은 이유만큼이나 많을지도 모릅니다. 흐흐. 뭐, 해보다가 힘들면 그만둘 생각이었다면 6개월치 끊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2. 아침 꼭 먹고 밤에 뭐 안먹기.
아침에는 진짜 물 한모금 마시기 싫죠. 그렇지만 우유라든가 별로 몸에는 좋을 것 같지 않습니다만 삼각김밥 한두개; 정도로 아침에 속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 뭐 안먹기는 정말 힘든건데요. 저녁안먹고 퇴근해서 집에 가면 8시쯤? 뭐라도 먹고 싶죠. 밥을 먹을까 라면을 끓여먹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걸 꾹 참아야합니다. 8시쯤이라면 우유를 하나 마신다던가 계란을 두어개쯤 삶아먹는다거나 요즘같으면 자두 서너개쯤 집어먹는 정도에서 끝내야지요. 그저께는 저녁안먹고 퇴근해서 밤11시쯤에 동네 대형마트에 갔는데요. 마감할때가 되서 할인판매하고 있던 천원짜리 닭꼬치와 2천원짜리 잔치국수의 유혹을 이기기 정말 어렵더라구요. 한 3바퀴쯤 그 코너를 돌았나봅니다. 안보는 척 하면서 닭꼬치를 힐끔 힐끔 ㅠㅠ 결국 참는 것 성공. 하악하악..
3. 과식하지 않기
밥이 나오기까지 고생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이라든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데 동참한다든가 하는 이유 등으로 밥을 남겨본 적이 없습니다만, 요즘은 점심 때 가끔 밥이나 찌개를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엇~ 배부르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만 먹는거죠. 예전에는 엇~ 배부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생각과는 상관없이 밥은 계속 먹는겁니다. ㅋㅋ -_-; 오후 4시쯤 넘어가면 배가 마구마구 고파지는데요. 이 때는 선식같은걸 타 먹으면서 허기를 달랩니다. 안그러면 과식하게 되죠. 흐흐.
4. 고기, 인스탄트 식품, 설탕, 밀가루음식 덜 먹기
채식주의자가 되긴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고기를 좀 덜 먹고 있습니다. 햄, 라면, 게맛살-_-, 어묵 등 인스턴트 식품도 마찬가지구요.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1등급 한우 꽃등심보다 유부가 듬뿍 들어간 우동을 선택할만큼 국수를 좋아하는데 밀가루로 만든 음식도 좀 덜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음료수 코너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다 설탕물입니다. 백설탕 아니면 액상과당이 들어있죠. 설탕이 덜 들어갔다하더라도 수많은 화학첨가제가 녹아있는 물입니다. 웬만하면 생수 마시구요. 커피는 설탕시럽 안넣고 마신지 꽤 됐습니다. 뭐 한달에 한번정도는 카페모카같은 달달한 커피도 마시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은 식빵에 딸기쨈 반, 땅콩쨈 반 발라서 먹기도 하고요, 운전하면서 멘토스 오물거리며 빨아먹기도 하고, 설탕조절부분이라는데를 살짝 잡아주긴 하지만 커피믹스도 하루에 두어잔은 타 마시고 그럽니다.
음, 한달에 2킬로그램쯤 빼는 것 같으니 세번째달 (8월초까지) 목표도 2킬로 더 감량하는 정도로 무리하지 말고 잡아야 겠습니다. 성공할 수 있길.. 흐흐흐...
2007/07/04
2007/07/02
뭔가를 할려면...
재미있거나 잘 할 수 있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니면 다시 생각해 보자. -리드미파일-예전 회사 사장님도 비슷한 얘기를 하신게 있다. "사업은 돈을 벌 수 있거나 이름을 날려야 한다."
글도 자꾸 써 버릇해야...
출세하려면 글부터 쓰라 -김창석 한겨레 교육서비스본부-
‘자신의 전공 분야 내용을 글로 써서 대중과 소통할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가름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어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글쓰기는 개인의 문화자산이자,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결정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노동이라는 인식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써 버릇하지 않으면 쓸 줄 모르고 쓰지 않으니 사회적 발언권이 없고 발언권이 없다보니 쓸 맛이 안나고... 뭐 그런 악순환인거군요. [업데이트]@09:50 민주노동당에서 여는 제1기 블로거학교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via 리드미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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