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15년 4월 11일 토요일
번호판등 교체
엊그제 저녁에 보니 번호판 등이 하나 나갔길래 아침 일찍 교체했다. 며칠전부터 하나가 눈에 띄게 어두워진것 같더니만 결국 꺼져버렸다. 두개가 쌍으로 달려 있으니 동시에 교체한 전구 중 하나가 나갔다는건 나머지 하나도 거의 수명이 다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미리 부품대리점에서 사다 둔 전구가 넉넉하니 양쪽 전구를 모두 바꾸었다.
LED로 된 전구도 많이 나와있지만 LED 전구의 장점을 찾을 수 없어서 등화류는 순정을 사용하는 중.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