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11년 3월 3일 목요일
이름외우기 쉽지 않다.
팀 옮긴 후 팀원들 이름 외우려고 바탕화면에 이름과 사진을 깔아놨다. 이름 외우는데 소질이 없는데다가 파견나간 사람들도 있고 팀원들 업무 분야가 다르다보니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다. 빨리 외우려면 역시 아무개 과장님, 아무개씨 하고 계속 입으로 소리내어 자주 불러보는게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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