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11년 2월 22일 화요일
지메일주소록->아이폰연락처 성,이름 문제
지메일 주소록에 추가한 사람을 아이폰의 연락처와 동기화를 시키면 아이폰쪽에 항목이 추가되긴 하지만 "성"에 이름 전체가 들어가있고 "이름"항목이 비는 문제가 생겼다. 정확히 원인은 모르겠고,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보니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지메일 주소록에서 "새 연락처"를 누른다.
입력칸에 사람 이름을 그냥 성과 이름을 붙여서 쓴다. 예를 들면 홍길동
전화번호 등의 항목을 넣는다.
입력된 이름의 옆에 있는 [...] 모양의 버튼을 누른다.
이름과 성이 따로 나뉘어있는 내부 팝업 레이어가 뜬다.
아무것도 만지지 말고 [저장]버튼을 누른다.
곧 동기화가 되면서 아이폰 연락처에 제대로 성과 이름이 나뉘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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