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3일 화요일

먼지가 나을까, 눅눅함이 나을까.

회사에서 가끔 미숫가루를 타먹을 때 쓰는 쉐이커, 어제 씻어 놓고 뚜껑을 제대로 닫아두고 갔더니 물기가 하나도 안말라 있다. 뒤집어서 공기가 통하게 두긴 했는데 이번엔 또 먼지가 걱정. -_-; 그래도 축축하게 안 마른 것보다야 낫겠지. 먼지야 어차피 들여마시기도 하니까.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