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가 오래되긴 했지만 요즘 업데이트 거의 안하고 있거든요. 토씨는 많이 줄어들긴 했는데 많게는 하루에 20개 이상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트위터는 일주일에 5~10개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내용이 차이가 있었거든요. 주제며, 이른바 "톤"이라는 것, 또 프라이버시도 고려해가면서 썼는데 이거 뭐 점점 쓰는데가 많아지니 만사 귀찮아서 되는대로 막 씁니다.
그러다보면 어떻게든 자연스러운 (제가 네트에 뭔가를 기록하는 패턴으로써의) 모양이 만들어지겠지요.
어떻게든 어디에든 "꾸준히"는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