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전자여권 받았네요.

엊그제 전자여권으로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조건이기도하고 공항에서 수속하는 과정도 빠르다고 하네요. 20090316105853669428 [ 아래 깔린게 기존 여권, VOID라고 구멍 빵빵 뚫어줍니다. 위에 있는게 새 전자여권] 날짜는 아직 안정했는데요, 일단 6월 10일경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류기간은 열흘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피서철과 겹치면 아무래도 비행기값도 비싸질 것 같은데 여권 이번에 만든놈이 뭘 알겠습니까. 흐흐. 비행기표는 생각했던거보다 비싸진 않더라고요. 비행기표값에 택스라고 뭔가 더 붙던데 그거 포함해서 한 80만원 정도도 봤거든요. 대한한공으로... 갈때는 직항, 올때는 도쿄 들러서 오는거던가? 아무튼 슬금슬금 알아보다보니 복잡하네요. LA 놀러가면 꼭 가봐야하는 곳.. 강추하는 곳... 서울로 치자면 인사동이나 남대문시장이나 청계천이라든가.. 좀 알려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