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블로그에 자기네 회사 동료나 서비스에 대해서 비난을 해 놓은 분들이 계시는군요.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고쳐야하는 것이 그 회사에 고용된 이상 자신이 할 일인데 대놓고 자기네 서비스에 대해서 짜증을 내놓으셨더군요. 동료들 어떻게 얼굴 마주보고 일하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쳐야할 것이 있다면 일을 통해서, 메일이나 인트라넷을 통해서, 또 제안서를 통해도 의사를 표시할 수 있을텐데요. 그런데 전세계 누구나, 동시에, 영원히 볼 수 있는 곳에 자기네 회사(동료,서비스...)에 대해 비난을 하시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