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y님 글 보니까 며칠전 북마크해둔
종이접기 사이트가 생각나더군요. 당장 해봐야겠다 싶어서 사람들 출근하기 전에 냅다 만들어봤습니다. 칼로 자르고 접고 풀칠까지 20분 정도 걸리는데 꼼꼼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1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흑백 레이저로 뽑았는데 칼로 자르고 접을 때 토너가루가 많이 떨어지네요. 칼라 잉크젯 프린터로 뽑아서 바짝 말리면 좋을 것 같구요. 고체풀은 한번 접기 시작하면 힘줘서 풀칠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네요. 물풀을 가느다란 붓으로 바르는 편이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흐흐.

모니터 위에 올려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