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이 오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나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구글매니아로만 알고 있었는데 1년전부터 같은 팀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보니까 밖으로 보이는건 일하는거의 1/100도 안되더군요. 몸담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균형있는 사용자과 제공자의 입장 조율, 뿐만 아니라 바쁜 와중에서도 해외 트랜드,신기술을 딱 그 사실만 공부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게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와 앞으로 어떻게 사용될거라는 전망까지, 줄줄이 설명해주곤 합니다. 참 대단한 양반이더군요.
건강하게 공부 열심히 하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