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8년 3월 2일 일요일
블로그축제 기억나는 그 분.
지난 금요일 블로그축제. 한손으로 명함을 모아쥐고 껌 꺼내주듯 나눠주듯 명함돌리던 그 여자분. 그 사람은 내게 명함을 줬지만 나를 기억하지 못할 것이며 나는 명함을 받았으나 씁쓸한 경험도 함께 받았다. 직급보니 사회초년생도 아니던데 원래 그 회사 분위기가 그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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