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에 운동시작한지 벌써 다섯달이 지났습니다. 좀 긴장이 풀어졌는지 체중감량 폭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금연이 담배를 계속 참는 것인것처럼 운동,건강,체중조절 역시 계속 자기관리를 해야만 하는 것이겠죠.
그래프에서 막판에 출렁인 것은 추석연휴의 영향도 있는 듯 싶군요. 가로 한칸이 매일매일은 아니고 주말, 연휴기간 빼고 운동한 날만 표시한 것이니 놀라지 마세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금연이나 다이어트 모두 술자리와 회식을 가장 조심해야 겠더라구요. 뭐 결론적으로 5개월동안 11킬로 정도 감량했고 앞으로 두달 동안 매달 2킬로그램씩 더 빼는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