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3일 목요일

내컴퓨터의 네트워크 전송량은? Netstat Live

AnalogX Netstat Live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가 사용하는 대역폭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via simplehelp) Ctrl+Alt+Del을 누르면 나오는 윈도우즈 작업관리자의 네트워크 탭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용량만 알려주고 있습니다만 Netstat Live는 이번달, 지난번 리부팅 이후 전송받은 데이타의 양, 전송한 데이터의 양 등을 알 수 있습니다. netstat_live_window.png 지금 와이브로 무료3개월짜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서울과 분당(이던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T login은 종량제. 100원 모자라는 3만원을 내면 한달에 2기가바이트를 사용하고 그 용량을 초과하면 1메가에 184원씩 부과. 어제 퇴근하고 노트북들고 회사근처 커피숍에서 배터리가 완전 방전될때까지 사용하면서 Netstat Live로 데이타 전송량을 체크해봤습니다. 보통때처럼 RSS읽고 블로그 구경해보니 2시간 반동안 약 100MB정도 전송받았더군요. 아마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전송받았으면 더 많이 썼겠지요. 사용지역,습관, 빈도나 사용량을 비교해보면 어느 서비스가 적당할지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네요. (흐흐 초과하면 어제처럼 써도 18000원의 추가요금이;;; ) PS // Netstat Live에서 리셋메뉴가 있는데 전송량 리셋은 아닌가봐요. 도움말이 부족하긴 합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