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Calendar.com이 이베이에 시작가격 4600만원(미화 5만불)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RSSCalendar를 들어가서 일정하나를 추가해보니 역시 (익숙해져서인가?) 구글캘린더보다 불편하다. 불편한 스케쥴 등록이야
예전 야후!캘린더만 하겠나 싶어 다시 확인차 야후!에 접속하니까 아래와 같은 에러화면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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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친절하면서 불완전한 에러메세지는 야후!코리아 한국진출 11년째를 무색하게 만든다.
PS// 야후!캘린더에서 미리 지정한 이벤트 종류가 많기도 많지만 그 중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항목은 "콜, 분류 (정말 "분류"라는 항목의 이벤트 제목이 있다. -_-;;), 클럽이벤트, 해피아워, 인터뷰, 넷이벤트, 리유니온"
플리커가 곧 오픈
한다는데 한국사람이 봤을때 어색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