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헬스장
들렀다 오기 벌써 한달이 되었군요. 회사앞이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에 1시간정도 운동하고 오는데요. 대략 1.5킬로 정도 빠진 것 같습니다. 한달전에는 뒷자리가 3점 몇 킬로였는데 오늘 아침에 재어보니 뒷자리가 1.9 킬로더군요. 만세! 랄라라라~~ 목표는 10단위 숫자를 낮추는 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은 허리띠를 4cm쯤 잘라냈습니다. 예전에도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 며칠 지켜보니 줄여도 될 것 같더군요. 잘라내는게 구멍뚫는 것보다 편하구요. 쓰지 않던 바깥쪽 구멍을 계속 쓰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지요. 랄라라라~~

[길이 가늠을 위해 등장한 네임펜과 허리띠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