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에 메일 읽으러 가거나 카페 들어갈 때 쓰는 것.
- 완전히 신뢰하지 않는 사이트에 가입할 때 쓰는 것.
- 정말 중요한 비밀번호, 예를 들면 이 블로그의 관리자 비밀번호나 도메인등록기관의 로그인 아이디 등.
- 다른 블로그,게시판 등에서 로그인하지 않는 방문자가 수정,삭제하기 위한 비밀번호
- 그리고 뭐 공인인증서 정도.
2006년 9월 13일 수요일
비밀번호 관리
15개 이상의 패스워드를 갖고 있는 사람도 꽤 많군요. 저는 한 5~6개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고 있는 듯 합니다.
완전히 다른 비밀번호를 쓰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