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7일 월요일

이런 서비스...

짜증 제대로 나는 뉴스나 헛소리 늘어놓는 블로그를 봤다, 그러나 소심해서 차마 코멘트는 못달고 울분을 삭히는 방문자를 위한 서비스... 욕하고 싶은 대로, 악플 달고 싶은대로 단다. 다만 글을 전송하기 위해 보통 버튼이 아닌 "안전한 덧글" 버튼을 누른다. safe_comment1.gif 정상적으로 코멘트가 전송............된 것처럼 보인다. safe_comment2.gif 그러나 다른 방문자에게나 블로그 주인장의 화면에는 안나온다. 오로지 코멘트 작성한 사람의 화면에만 표시될 뿐. safe_comment3.gif 즉, 양심의 가책이나 보복을 두려워할 필요없이 자기만족 할 수 있는 쿠키 코멘트 시스템!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