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4일 목요일

나야 고맙다;

속도에 놀라고 만족도에 놀라는 ...
시간대는 아무리 부지런한 회사 동료라도 출근하기 힘든 오전 7시경. 이때는 오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청소 아주머니들의 사무실 아침 청소도 대충 끝나고 회사는 잠시 적막에 잠기는 때이다.
뭐, 딱 내 출근시간이다.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나야 고맙다 -_-; 망보기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