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에 충고: Full Text 피드를 제공하세요 -태우's log-
Full text 피드를 구독하는 사람이 클릭하는 것은 이미 그 글에 대하여 무엇인가 더 원하거나 또는 무엇인가 자신이 더 제공하고 싶은 것(more click 또는 댓글 달기 등)이 있음을 뜻한다. 즉, 이 글에 대해서 훨씬 더 적극적이며 수용적인 자세를 가진 상태를 뜻한다.
이미 여러차례(
한번,
두번,
세번) 말한것처럼 전체피딩을 해주길 늘 소망한다. ^^;
미치도록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면 심지어 RSS를 제공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가서 읽게 되지만 문장 시작부분 몇줄 잘라낸 자칭 "요약문"인 경우에는 미안하지만 읽어줄 시간이 없다. 그래서 이 이름도 웃긴 "요약" RSS만을 제공하는 네이버 블로그는 내 RSS리더기에 거의 없다.
블루문님의 블로그와,
규항넷에서 알게 된
데자뷰님을 빼곤.
정말 정말 요!약!문!을 제공하던지, 그럴 능력이 안되거나 시간이 없으면 전문 피딩을 하는 편이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