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6년 3월 22일 수요일
척척척
회의실 입구에 회의실 사용을 예약하는 화이트 보드가 걸려있다. 이용할 시간과 부서를 적으면 되는 것인데 보통은 우리팀 기획자회의가 8시30분부터 9시까지 하는 것이 늘 첫 순서로 잡혀 있다. 출근하자마자 8시반 회의를 예약하려고 칠판을 보니
피쉬
팀에서 11시부터 회의한다고 어제 퇴근길에 적어놨나본데 팀 이름을 그림으로 그려놨다. 덩달아 우리팀을 비롯하여 이후 회의를 잡은 팀은 모두 팀 이름에 해당하는 그림을 그려 놓았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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