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위젯이라는 수식어를 단
미니플 2.0이라는게 나왔다. "
거대 글로벌 기업들과의 위젯서비스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서는거야 개발사에게나 절박하지 사용자에게는 상관없는 일이다. 거대 글로벌 기업이어서 "우위"에 서게 되는 것이 아니라 "경쟁에서 우위"에 서야 거대-글로벌-기업이 되든 말든 할테니까.
제품의 성능이 어떻고 비전이 어떻고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그램을 (앞장서서) 설치해볼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수많은 "나도 시작페이지"류의 사이트가 이용자들에게 해왔던 "별시덥잖은 제휴,광고,추천인 링크뭉탱이와 애드웨어설치,시작페이지고정,강제북마크추가,팝업천국"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불신이 너무 깊다. 차라리 다른 도메인과 제품이름으로 공개했으면 모르고라도 설치했을지 모르겠는데
초기화면 보고나서 난 미안하지만 본능적-_-;으로 "됐거든?"이다.
이노베이터나 얼리어댑터는 다른 분께 양보할련다. ^^;
그리고
퍼온 글에는
출처를 표시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