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의 어댑터 1개 더 구입. 회사와 집에 각각 꼽아두어 어댑터 뭉치를 들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 CD/DVD레코더 분리, 그다지 무겁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분리해서 고이 모셔둠. 외부에서 정히 필요할 경우 데스크탑의 CD를 네트웍 드라이브로 연결해서 쓰면 그만.
- 노트북용 마우스는 회사에만 두고 다님. 집에서 쓸 때는 느긋하게 터치패드 부비부비.
- 딱 맞는 크기의 메모리폼 파우치 구입. 별도의 (무겁고 큰) 노트북 가방이나 배낭이 아닌 지금 들고 다니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