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5년 2월 12일 토요일
젊다는 것은..
젊다는 것은... 화장실의 휴지를 한손으로 탁~ 잡아채 끊어내는 재빠름뿐 아니라 적막한 똥간에서 하는 그런 생각 자체. 그런 시도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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