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21일 토요일

블로그 파문 시리즈

(등장인물은 특정인물과 관계없.......)
  • sumanpark "링크블로그는 약과다. 조만간 또 터진다." 파문

  • 블루문, "네이버블로그 비판하다 정들었다." 파문

  • 구녕이, "나를 블로거라 부르지말고 아티스트라 불러달라" 파문

  • 언캐니, "꽃미남블로그엔 특별한게 있다" 구설수

  • 2z, "언캐니를 블로그계에서 몰아내겠다" 훈훈한 감동

  • 규항넷, "난 B급 블로거다" 일파만파

  • jely, "블로그로 인형만들기 전수하겠다" 잔잔한 감동

  • 달봉, "재충전은 끝났다. 코멘트 러쉬 각오하라" 파문

  • 이장, "내년에는 면장에 도전할 작정" 폭탄선언

  • hochan, "ho-로 시작하는 블로거중에 미남많다." 파문

  • hof, "hochan님 발언, 모두 새겨들어야..." 파문

  • 명랑기획자, "화장실에서도 기획안에 따라 큰일본다" 고백

  • 네이버, "얼핏보면 싸이보다 아이템 싸다" 파문

  • 싸이, "자꾸 따라하면 우리도 트랙백 제공할수도..." 일파만파

  • 이글루스, "회원아닌데 유리컵받은 사람, 알아서 반납해야..." 파문

  • 블로그코리아, "블로거들, 좀더 느긋하게 기다릴줄 알아야..." 파문

  • 김중태문화원, "이거 재밌다. 블로그강호 다음호에 수록하겠다" 훈훈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