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4년 8월 4일 수요일
스펙트럼
나를 규정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은 어느순간 나뉘어지나.
가장 날카롭고 가장 뾰족한 것들이 제일 쉽게, 오래 인식된다.
그리하여 새로운 시도는 시야를 확장하지못하고 그 지점에 시선을 모은다.
두렵진 않으나 피곤한 일이다.
naive의 화신. hof
(속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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