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집 알아봤는데 장사가 너무잘되서 옆집 고깃집으로 감.

삼겹살에 쏘주에 콜라에 냅다 마시고... (아 막잔이랑 고기 좀 남았는데 ㅠㅠ 아까워라..)
사진은 뭐 대충 분위기 파악용이구요.. ㅋㅋ 아.. 두번째잔 따르다가 명랑기획자님한테 술 쏟았구요 -_-;
2차로 고상하게 커피마시러 갔습니다. 사진은 좌 젤리님, 우 명랑기획자님이시구요.

갑자기 소나기가 냅다 퍼붓기 시작해서리 좀 갖혔다가... 바로 위 술집에 3차 갔습니다. 어둠의 회합이죠 -_-;;

병맥주 몇병씩 나발불고 나왔습니다.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