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2003년 10월 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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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할배가 나라를 연날,
난 목사님의 설교과 찬송에 아무런 은혜로움도 느끼지 못하고,
회개하지못하고 감동먹지 못한 이방인이 되어있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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