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24일 일요일

손님 혹은...

매장에 가서 물건 구경하면 꼭 점원이 옆에 와서 달라붙습니다. 물건 설명하려고 온거같은데... 뭐 훔쳐가나 보려고 감시하는 목적도 있지 않겠습니까...
참 부담되던데.... 편하게 보다가 물어볼거 있으면 부르면 와서 얘기해주면 좋은데..왜 그리 바짝 붙어서 졸졸 따라댕기는지 모르겠네요. 아아 부담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