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
한글출력 가능한 다이모 라벨매니저 280 라벨프린터
2017/12/19
가려진 글자를 알고 싶으면 가려진 글자를 치세요?
뭐지? 세상의 이치 같은게 바뀐 것인가? 아니면 아무말 대잔치 몰래카메란가...?
2017/12/18
고양이를 키울까 고민중인 친구네
2017/12/11
작년에 차 구입했던 딜러가 일을 그만 두었다.
2017/12/04
타임머신으로 쓰던 외장하드 재사용하기
2017/11/23
올해도 겨울용타이어로 교체 완료
2017/11/22
맥 메뉴바에 날씨 표시하기
2017/11/01
고객은 얼마나 거부의사를 밝혀야 하나
2017/10/30
야옹이와 2년
2017/10/27
2년간 교통위반신고 통계
2017/09/27
맥북프로용 충전기로 레노보 65W 충전기 사용
2017/09/21
골전도 이어폰 애프터쇼크 구입,사용기
- 음질은 각자 기준선이 다르겠지만 내 기준에서는 만족스럽다. 음량을 키울 경우 진동하는게 느껴져서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적당한 음량으로 들으면 그런 현상은 없다. 익숙해질 수도 있겠지만 미리 청음하고 사는 편이 좋을 것이다.
- 완벽한 차음성, 고음질, 해상력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어렵다. 설렁설렁 음악도 들으면서 주위 소리도 들으면서 조용하게 운동하는 사람에겐 잘 맞을게다. 댄스음악이 크게 흘러나오는 헬스장에선 어떨지 궁금하다. ㅋ
- 스타벅스에서도 1시간 반 정도 사용해봤는데 매장 배경음악이 거슬리지 않게, 이어폰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 넥밴드는 목덜미에 닿지 않고 약간 떠 있다.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없고 귀 옆 뼈에 닿는 착용감도 훌륭하다. 인이어 타입 사용시 통증이 있고 목 뒤로 케이블을 넘기거가 LG의 말발굽같은걸 목에 걸치는 방식의 걸리적거림이 신경 쓰이는 사람에겐 좋은 선택일듯 싶다. 케이블 연결방식은 운동할 때 사부작사부작 케이블 쓸리는 소리가 은근 거슬렸던 경험이 있다.
- 반대로 이녀석은 귀 옆 뼈에 대는거라 턱관절이 움직거리면 약간씩 볼륨이나 음색이 변하는 현상이 있다. 사용행태상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 예전에 쓰던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2, 소니 MDR AS800 와 비교했을 때 사용시간이나 통화시 마이크 음질도 좋아졌다. 사실 앞 두 이어폰은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음질이라 늘 핸드폰으로 전환해서 통화했었는데 요녀석은 일부러 블루투스로 여러번 통화해본 결과, 통화품질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다.
- 어제 1시간 40분, 8km를 걸으며 음악을 들었고 밤에는 1시간 가량 태블릿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본 후, 인터넷 라디오를 1시간 타이머 켜놓고 들었다. 아침에 보니 60%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다고 나왔다.
- 아이폰과 태블릿에 붙여서 쓰는데 원래 그런건지 페어링이 좀 까리하다. 켜면 무조건 아이폰에 우선 붙는다. 태블릿쪽에서 장비명을 눌렀을 때 옮겨붙지(?) 않는다. 태블릿에 붙이려면 이어폰 전원을 끈 상태에서 꾸욱--눌러 페어링 모드로 들어간 후에 태블릿에서 --이미 등록된 장비에 나와있는 - 이어폰 장비명을 눌러주면 붙는다.
- 넥밴드형이라 누워 자기전에 라디오 듣기엔 불편하다. 골전도 방식이니 넥밴드가 아니라 이마쪽부터 쓰기 시작해서 귀 근처에 대니 또 쓸만하다.
2017/08/27
닭갈비집 사장님의 훼이크
2017/07/14
5년만에 맥북 새로 구입
2017/06/26
초경량비행장치 사용 사업등록 절차
2017/05/12
미디어별 파일복사 속도테스트
- 미디어 / 인터페이스 / 6.27기가바이트 전송 속도 (초)/ 초당 바이트 환산(MB/S)
- 외장 SSD / USB 3.0 / 32 / 201
- 외장하드 2.5인치/ USB 3.0 / 69 / 93
- NAS 내 전용 하드 / 기가비트랜 / 92 / 70
- NAS의 붙은 외장하드 / 기가비트랜 + USB 3.0 / 155 / 41
외장 SSD 속도야 눈부시지만 보관용 데이터를 넣기에는 너무 값이 비싸다. NAS에 붙은 외장하드는 예상외로 상당히 느리다. 2테라, 10만원의 외장하드와 4테라, 20만원의 NAS 사이에서 결정해야 한다. 들고 다녀야하지만 읽고쓰기 빠른 외장하드, 들고다닐 필요없으나 외부에서는 속도가 느리고 접속환경 영향받는 NAS .. 고르기 어렵다.;
2017/04/24
요즘 음악듣는 방식
2017/04/18
헬로모바일에서 LG 알뜰폰으로 변경
2017/04/14
팬텀3스탠다드에서 매빅으로 기변
쇼핑몰 상품소개를 캡춰해둬야하나...
2017/04/05
집안 등을 모두 LED로 교체완료
2017/03/31
알리발 아이폰용 자석충전 어댑터
2017/02/20
차 뒷범퍼 콕
어제 아파트 지상에 주차하다보니 턱에 바퀴가 걸리는 느낌보다 쎈 충격이 왔다. 이른바 쒜~한 느낌에 내려서 보니 뒷범퍼 중간이 전봇대에 닿아 있었다. 아주 저속이라 1mm정도 찍힌 자국 4개가 났는데 신차다보니 아무래도 속이 상하긴 상한다.
결과론적 이야기지만 사고(?)가 날려니 참 웃긴것이, 원래 주차구역 공간이 넓은 자리여서 적당히 대도 옆차끼리 서로 간섭이 없는 조건인데 그날은 한쪽면에 살짝 치우친게 눈에 거슬렸다. 옆차에 간섭주지 않을 정도로 주차면 중앙에서 비껴난 것인데 그걸 굳이 정중앙에 대겠다고 다시 차를 움직인 것이다. 처음 주차할 때는 전봇대에 닿지 않았다. 그런데 두번째 다시 댈때 전봇대에 닿은 것인다. 바퀴가 닿는 위치까지 가게되면 범퍼가 닿는 곳에 전봇대가 서 있던 것인데, 첫번째 주차시에는 다행스럽게도 닿기 전에 차를 멈췄지만 두번째는 좀 더 뒤로 가다가 닿은 것이다.
그 라인 주차면이 30여칸 되는데 그칸 단 하나에만 전봇대가 서 있던 곳에 찾아가 댄 것도 참 희한한 일이다.
후방카메라로 전봇대가 그렇게 선명하게 보이고 삐삐삐 경고음이 났어도 아까 주차할 때 괜찮았으니 옆으로 3cm 옮겨 주차할때도 괜찮겠거니 그 영상과 경고음을 무시한 결과다.
20년 가까이 몰던 석대의 차에 후방카메라와 경보기가 없어도 이런 실수를 한 적이 없었던 터라 하루종일 속상해했고 바보같은 판단력에 짜증이 나기도 하였다.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자면, 그래도 그게 전봇대였으니 망정이지 서 있던 사람의 무릎과 부딪혔다고 생각하면 끔찍한 일 아닌가. 나도 아무 문제 없고 아내도 차에서 내려 있었고 차 뒷범퍼에만 그저 아는 사람만 눈여겨봐야 찾을 수 있게 찍힌 자국이라면 방심운전 하지 말라는 교육비 치고는 저렴한것 아닌가 싶다.
속은 쓰리지만 어쩌겠나. 이렇게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지 휴..
[업데이트]@2020년 7월 11일
이 범퍼 콕 자국은 2년반 뒤 오토바이가 와서 받으면서 재도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