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쓰면 쓸수록 재미도 있지만 점점 더 불편해지는 면도 있다.
일상의 생각,느낌, 사진, 듣는 음악 들을 공개하다보니 조심은 하고 있으나 프라이버시의 문제나 서로 겹치길 원치않는 사람들 사이의 경계선이 흐트러지는 문제.
내가 이쪽에서 하는 짓(?)을 저쪽 사람들은 모르길 바랬는데 어느 순간에 그걸 조절하는것이 불가능으로 봐도 될 정도로 신경을 써야하더라.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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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uesday, March 3rd, 2009 at 11:22 am and is filed under 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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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별명의 생각…
맞아요… 지금 가벼운 마음으로 웹에 공유하는 어떤 것이 나중에 내가 기억도 못할 때쯤 어떤 형태로 나에게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알 수 없는 두려움……
저는 거의 개념없이 일단 올리고 보는 편인데 의도치 않은 형태로 저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오해도 그런 오해가 없게… 그런데 이제 개의치 않으려고 합니다.
고이고이의 생각…
저도 항상 SNS하다보면 할수록 비판 보다는 두리뭉실한 의견 제시를 하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