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함.
제 1회 블로그축제 “블로그 만남“에 참가신청을 하긴 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행사 안내가 없다. 마치 “좋은 글을 매주 보내드릴게요”나 내일 날씨는 “구름 조금, 비올확률 20~80%”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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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nday, February 4th, 2008 at 11:48 am and is filed under 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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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요- 오랫만에 나들이- 헤헤
결정하셨나요? : )
(저는 안갑니다만, 호프님 오신다면 땡기네요. 늘 언젠가 한번 만나뵙고 싶은 블로거시라.. )
블로그 축제 단상 [부제 : 블로그 축제 소동의 쟁점들]…
또 다른 부제 : 우리의 우아한 블로깅을 위해 (이건 영화 ‘우아한 세계’를 떠올려야 함)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김현 왈, 어떤 식으로든 자살은 용납될 수 없다. 살아서 별별 더러운 꼴을 다 봐…
민노씨// 아마 99%의 확률로 갈 것 같습니다. 재미가 있을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요.
[...] 지난 블로그 만남에 오셨던 분이시라고 하네요. 그때 그 행사 시작부터 찜찜하고 행사때도 씁쓸한 기억이 있는데 몇달 지나서 이렇게 마무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