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무도 팔만 뻗어서는 닿을 수 없는 절묘한 위치에 놓인 쿠키는 더 이상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상품”의 미니어처다.



11 Responses to “후기”

  1. 정윤호 says:

    내일 예쁜 빵 미니어쳐를 준비해보죠. 흐흐흐

  2. 한님 says:

    그러고보니 그 전날의 분들도 도중에는 음료수들만 마셨죠.
    20cm의 미묘한 차이. :)

  3. Supasize says:

    헛.. 그 쿠키가 정말 먹는 쿠키였군요. 전 뭔가 비유법을 쓴 거라 생각했습니다;

  4. jely says:

    그 긴 대화를 단 두 줄로 쓰시다니, 짧은 글 안에 깊고 풍부한 뜻을 음미했습니다. 글을 짧게 쓴 이유까지요.

  5. 구글 코리아에 다녀 왔습니다.

    어제 구글 코리아의 초청을 받아서 “Google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에 다녀 왔습니다.

    모임의 내용을 떠나서, 온라인상으로만 보던 유명한 블로거 님들을 만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6. '구글 유저와의 만남' 한국서 개최

    구글 코리아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한 한국 사무소에서 구글 한국 블로그( http://www.google.co.kr/googleblog ) 팬과 인터넷에서 활동이 왕성한 주요 블로거들을 초청하는

  7. 구글 모임을 다녀와서

    1. 처음에 파티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진솔한 대화의 공간이었다.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태 같은 경우에는 허브 토론자가 생기기 마련인 듯 하다. 이야기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

  8. wookay says:

    하루만에 이해가 되었네요.
    뒤통수가 확.^^:

  9. Google Korea Blogger Meeting

    구글 코리아에서 연 블로거들의 모임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찾기 힘들 것이라 생각해서 좀 일찍 출발했더니 시작하기 30분 전에 가장 먼저 도착을 했다. 아직 준비가 다 되지 않은 상태여서…

  10. eruhkim says:

    전 거리 상의 문제와 껍질을 벗길 때 나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칙촉을 두 개나 먹었습니다.

  11. 구글한국 블로거와의 만남. 이야기와 사진

    2005년 11월 16일 4시부터 가졌던 구글코리아에서 블로거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제 왼쪽부터 다음 순서로 앉은 것 같습니다. Fun 4 Living의 이웅님 구글 본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