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무도 팔만 뻗어서는 닿을 수 없는 절묘한 위치에 놓인 쿠키는 더 이상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상품”의 미니어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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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ursday, November 17th, 2005 at 11:00 pm and is filed under 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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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예쁜 빵 미니어쳐를 준비해보죠. 흐흐흐
그러고보니 그 전날의 분들도 도중에는 음료수들만 마셨죠.
20cm의 미묘한 차이. :)
헛.. 그 쿠키가 정말 먹는 쿠키였군요. 전 뭔가 비유법을 쓴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 긴 대화를 단 두 줄로 쓰시다니, 짧은 글 안에 깊고 풍부한 뜻을 음미했습니다. 글을 짧게 쓴 이유까지요.
구글 코리아에 다녀 왔습니다.
어제 구글 코리아의 초청을 받아서 “Google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에 다녀 왔습니다.
모임의 내용을 떠나서, 온라인상으로만 보던 유명한 블로거 님들을 만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
'구글 유저와의 만남' 한국서 개최
구글 코리아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삼성동 아셈타워에 위치한 한국 사무소에서 구글 한국 블로그( http://www.google.co.kr/googleblog ) 팬과 인터넷에서 활동이 왕성한 주요 블로거들을 초청하는
구글 모임을 다녀와서
1. 처음에 파티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진솔한 대화의 공간이었다.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태 같은 경우에는 허브 토론자가 생기기 마련인 듯 하다. 이야기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
하루만에 이해가 되었네요.
뒤통수가 확.^^:
Google Korea Blogger Meeting
구글 코리아에서 연 블로거들의 모임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찾기 힘들 것이라 생각해서 좀 일찍 출발했더니 시작하기 30분 전에 가장 먼저 도착을 했다. 아직 준비가 다 되지 않은 상태여서…
전 거리 상의 문제와 껍질을 벗길 때 나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칙촉을 두 개나 먹었습니다.
구글한국 블로거와의 만남. 이야기와 사진
2005년 11월 16일 4시부터 가졌던 구글코리아에서 블로거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제 왼쪽부터 다음 순서로 앉은 것 같습니다. Fun 4 Living의 이웅님 구글 본사에…